작성일 : 2025.04.08 12:31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올해 전국 특수학급의 과밀 비율이 3.8%로 줄며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다.

교육부는 특수학급 신설 804개, 기간제 교사 임용 등을 통해 과밀 문제에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인천과 제주 등 일부 지역은 과밀학급을 거의 전면 해소하며 변화가 두드러졌다.
특수교육대상자는 꾸준히 증가해왔지만, 정부의 선제적 대응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낸 셈이다.
이번 조치로 지난해 대비 과밀학급 수는 1140개나 감소했다.
교육부는 앞으로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데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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