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Aviation News
창의적인 혁신과 경영으로 정직한 언론문화를 이끌어 갑니다.
발행인 최지연
한국항공신문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항공신문은 국내 최초 민간 인터넷신문입니다. 항공 산업의 주역인 항공종사자 및 항공 승무원과 지상 서비스인의 위상을 높이고 항공 산업에 더 큰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국항공신문을 발간하였습니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의 항공운송분야는 세계 7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화물 분야는 5위, 여객으로는 13위를 차지하며 세계 항공업계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항공 산업의 한 분야인 항공기 제작 분야에서도 12위를 차지할 만큼 항공 산업은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주요 산업입니다.
항공 산업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인 항공운송 · 항공제조와 더불어 항공운송의 플랫폼인 인천공항의 서비스는 스카이트랙스에서 10년 연속 세계 5위안에 들었으며, 국내 연간 항공기 이용객은 1억 2337만 명으로 그 수준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매년 외국에서 정비를 목적으로 1조 3천억 원의 비용을 사용하기에 항공정비사업(MRO)의 발전을 위해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항공신문은 2만 8천여 명에 해당하는 항공종사자(조종사,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항법사, 항공기관사, 항공통신사, 교통항공 관제사)와 항공서비스인(승무원, 지상직원, 일반직원)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공 산업에서 중추 역할을 하는 항공운송회사의 소식을 빠르게 전하며 항공인과 미래 하늘을 책임질 예비 항공인을 위한 정보의 매개체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 항공 산업을 견인해갈 청소년들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서도 앞장을 서겠습니다.
2020년은 항공역사의 주요 역사가 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가 설립된 지 100년이 된 해입니다. 이제 100년의 항공 시대를 새롭게 맞이할 주역인 항공인을 위해 항공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어린왕자'를 쓴 프랑스의 작가 생텍쥐페리는 조종사로 활동하며 문학 활동을 하며 꿈을 이룬 항공인이었습니다. 세계의 하늘을 누비며 항공 산업의 발전을 이루어가는 항공인의 꿈과 소박한 이야기도 담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순리에 벗어나지 않는 정직한 언론을 지향합니다. 시민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낮은 곳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윤리강령을 세우고 언론교육에 힘쓰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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