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4 14:40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KT&G가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잎담배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섰다.

영덕군 피해 농가를 방문한 임직원들은 1만8000주의 잎담배 모종을 직접 이식했다.
이번 지원은 경북 내 17개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부금도 함께 전달됐다.
모종 이식은 대부분 수작업이 필요한 핵심 공정으로 복구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
KT&G는 앞서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총 5억원의 긴급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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