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2 12:1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종근당홀딩스가 ‘예술지상 2025’ 작가로 임희재, 조기섭, 지알원을 선정하며 창작 지원에 나선다.

세 작가는 저마다 독창적인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현대미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향후 3년간 매년 1천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제공된다.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을 통해 성과를 발표할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선정은 미술 전문가들의 비공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종근당홀딩스는 앞으로도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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