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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창업자 30팀 '원스톱' 지원

작성일 : 2025.04.24 13:01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통해 예비·초기 창업자 30개 팀(예비 20, 초기 10)을 오는 25일부터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해당 센터는 총 55개 스타트업을 지원해 393억 원의 매출과 73억 원의 투자유치를 기록했다. 

선발된 기업은 제품·서비스 홍보 행사, 모의 기업설명(IR)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직·간접적 투자 연계 기회를 받는다.

특히 중장년층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중장년 예비창업자는 40% 이상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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