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25 12:41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경기도교육청은 고양, 남양주, 포천에 새로 추진 중인 특수학교 3곳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양 창릉과 남양주 왕숙지구에는 3기 신도시 개발에 맞춰 각각 30학급 이상 규모의 특수학교가 2028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된다.
포천에는 폐교된 영중초 부지를 활용해 지역 내 첫 특수학교가 세워질 예정이다.
이번 심사에는 단설유치원(구리)과 공립형 대안학교(안산) 설립도 함께 포함됐다.
경기도교육청은 특수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교육 소외 없는 공정한 학교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