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5.19 13:31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자영업자의 폐업 주요 원인은 '입지 및 업종 선정 실패'인 것으로 나타났다.

핀다의 AI 창업분석 서비스 오픈업 이용자 184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49.3%는 2회 이상 창업한 ‘N차 창업자’였다.
창업 경험은 1회가 36.5%로 가장 많았고, 2회 24.3%, 3회 12%, 5회 이상도 9%에 달했다.
폐업 사유로는 입지·업종 선택 실패가 25.0%로 가장 많았고, 마케팅 실패(22.3%), 임대료 부담(16.3%) 등이 뒤를 이었다. 자금·인력 부족, 운영관리 미숙, 인건비 부담도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폐업 매장의 영업 기간은 ‘1년 이상 3년 미만’이 42.1%로 가장 많았으며, ‘3년 이상 5년 미만’은 21.0%였다.
1년 미만 폐업 비율도 9.9%로 나타나, 상당수가 단기간 내 사업을 접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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