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05 13:04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서점가에도 이재명 대통령 열풍이 불고 있다.

대통령 당선 및 취임 당일인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저서 판매량은 전일 대비 약 3배(205.6%) 증가했다.
신간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하루 만에 판매량이 127.5% 증가하며 사회정치 분야 1위, 종합 베스트셀러 6위에 올랐다.
『나의 소년공 다이어리』는 254.5%, 『이재명의 굽은 팔』은 550% 판매가 급증했다. 관련 서적 5권이 사회정치 분야 베스트셀러 25위 안에 포함됐다.
한편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는 4주 연속 종합 1위를 유지했고, 엄유진 작가의 『순간을 달리는 할머니』 1·2권은 각각 776배, 730배 판매가 늘며 3·4위를 기록했다.
엄 작가와 어머니 우애령의 『행복한 철학자』도 TV 출연 영향으로 판매량이 32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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