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5 13:09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7월부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7개 기관이 선정돼 총 2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작년보다 기관 3곳, 프로그램 6개가 늘었다.
학생의 흥미와 발달 특성을 고려해 방송댄스, 골프, 요리, 심리·인성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재활체육은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며, 농구교실과 수상스포츠 체험 등도 새롭게 마련됐다.
참여는 서울시 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희망 가정이 직접 운영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일부 기관은 돌봄 기능도 함께 제공해 가정의 부담을 덜고 학생의 생활 안정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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