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6.27 13:00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초여름 더위로 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장염 환자는 약 579만 명으로, 여름철엔 세균성 장염이 주요 원인이다.
대장균·살모넬라 등 병원균은 실온에 방치된 음식에서 빠르게 증식하며, 고열·복통·설사·혈변 등을 유발한다.
장염은 가족 간 2차 감염률이 10~40%에 이를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음식 보관, 조리기구 소독이 중요하며, 치료는 약보다 수분 보충과 식이요법 중심이 권장된다.
어린이와 고령자는 탈수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