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5 12:2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어린이의 문학 감수성 확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그림책과 문학을 접목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를 문화 향유의 중심에 세운다는 계획이다.
9월 ‘문학주간’ 기간 중 아르코미술관에서 첫 공동 전시가 열린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린이를 새로운 주체로 인식하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정병국 위원장은 “예술의 미래를 어린이와 함께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노정민 관장은 “예술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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