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06 12:3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횡성군 자원봉사자들이 폭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 상면을 찾아 긴급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5일, 자원봉사센터 소속 40여 명은 농가 비닐하우스에 쌓인 토사 제거와 파이프 철거 작업을 펼쳤다.
주민들의 생계를 돕는 한편, 굴다리 주변 뻘 정리로 추가 피해 방지에도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는 센터장과 직원, 군의용소방대 및 여성의용소방대도 함께 참여해 땀을 나눴다.
가평군 상면은 지난달 360mm 폭우로 주택 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봉사자들과 함께 재난 현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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