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2 13:16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대웅제약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안산 대부도에서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AI 안저검사, 웨어러블 심전도, 근골격·근감소증 분석 등 다양한 기기가 동원돼 주민 70여 명이 건강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상당수 주민에게 실명 위험 질환, 근감소증, 자세 이상 등이 발견돼 정밀검사와 생활습관 개선이 권장됐다.
대웅제약은 단순한 혈압·혈당 측정을 넘어 최신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주민들이 평소 알기 어려운 건강 위험 신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육도에 이어 두 번째 도서지역 봉사로, 의료 형평성과 ESG 가치 실현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 소외 지역을 돕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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