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5 09:54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대한항공 A330-300_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003490)은 추석 연휴 기간 좌석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 특별편을 운항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편은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매일 2편씩 총 14편이 투입된다. 좌석은 마일리지로 우선 예약 가능하며, 주력 기종은 프레스티지석이 포함된 A330-300(284석)이다. 단, 10월 6일 김포 출발 항공편은 보잉 737-900(188석)으로 운항된다.
세부 일정은 김포공항 출발 기준으로 △3·5·8일 오후 4시 20분 △4·7·9일 오후 4시 40분 △6일 오전 9시 55분이다. 제주공항 출발편은 △3·8일 오후 2시 5분 △5·6일 오후 6시 45분 △4·7·9일 오후 2시 25분으로 정해졌다.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이날부터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추석 연휴 성수기 좌석난을 해소하고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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