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7 13:01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전국의 영케어러 아동과 함께 역사·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광복절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하고, 단순한 강의가 아닌 체험과 놀이를 곁들여 자연스럽게 배움이 이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에서는 ‘역사채널e’를 통해 독립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전북에서는 전주 역사 현장 탐방과 놀이공원 체험으로 교류와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다.
서울에서는 역사 체험학습을 마친 뒤 요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겁고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아이들이 역사적 뿌리를 이해하는 동시에 정서적 휴식과 사회성 발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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