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8 13:25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롯데건설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위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되는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 기술’은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맥박, 혈압, 체온, 산소포화도 등을 15초 안에 확인할 수 있다.
박현철 부회장은 직접 전국 현장을 돌며 정기·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개선사항은 즉시 예산을 투입해 해결하고 있다.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도 수시로 청취하며, 안전과 소통을 함께 챙기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휴게공간에는 냉방시설과 음료, 빙과류 등을 비치해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실질적 안전대책을 확대해 “근로자가 가족처럼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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