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29 12:4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화성특례시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제21회 화성예술제’가 오는 29일~30일까지 궁평항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화성시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종합예술 무대로 꾸려진다.
무용·음악·연극 공연은 물론 시화전·사진전, 백일장·시낭송·그림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29일 전야제에 이어 30일 개막식에는 주병선·정하영이 진행을 맡고, 사랑과평화·이진관·김시아가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화성예총 산하 지부별 주요 프로그램도 이어져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호흡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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