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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관악 선율로 물든다

작성일 : 2025.09.01 13:0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가 마련한 ‘2025 안동 관악 페스타’가 9월 6일 오후 4시 웅부홀에서 열린다.

전국 초등학교 관악경연대회 우수팀인 문경 모전초 윈드오케스트라가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안동관악협회 오케스트라와 나리윈드오케스트라가 실내 관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합창 무대에는 나리어린이합창단과 MBC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울림을 더한다.

색소포니스트 임유리와 안동 출신 클라리넷 연주자 김현국도 특별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입장료는 5천 원으로, 관람객은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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