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3 12:35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학동리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봉사활동에 나섰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와 주민 등 180여 명이 함께해 현장을 격려했다.
봉사단은 노후 농가의 담장을 새로 칠하고 도배를 하는 등 생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2005년 임직원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로 출범한 봉사단은 현재까지 1023가구를 지원했다.
특히 고령농,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농촌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
농협은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확대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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