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08 12:52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한국GM은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인천 관내 자원봉사센터 5곳에 쉐보레 차량을 무상 제공해 자원봉사자 수송, 물품 운반, 피해 현장 지원 등에 활용하고 있다.
실제로 충남 예산군과 영종도 등 피해 지역에서 해당 차량이 복구 활동에 투입됐다.
또한 폭우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신차 구입 지원 프로그램을 9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피해 사실을 증빙하면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는 자연재해 피해 차량 수리비의 절반을 지원하고 있다.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