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9.15 12:36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SK이노베이션이 장애인과 노인, 영유아 등 이동약자를 위한 접근성 지도 제작 봉사활동 ‘로드메이커’를 연말까지 이어간다.

임직원들은 상업시설을 직접 찾아 출입문 형태, 경사로 여부, 층수 등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비영리단체 ‘계단뿌셔클럽’이 운영하는 앱에 입력한다.
전국 사업장에서 참여하는 이번 활동은 1000여 개 시설을 새롭게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국내 이동약자는 16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0%에 이르며, 생활 편의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회사 측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이동약자의 일상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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