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0 13:09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안산시가 11월 30일까지 ‘안산시티투어 뱃길 맞춤형 코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대부도)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13일 정식 개통된 ‘안산-대부도 뱃길’과 시티투어를 연계한 맞춤형 관광 상품이다.
참가자는 반달섬 선착장에서 ‘안산호’를 타고 대부도 주요 관광지 3곳 이상을 관람할 수 있으며, 코스에는 시화호·방아머리 해변·바다향기 테마파크·대부해솔길 전망대 등이 포함된다.
20인 이상 단체만 이용 가능하며, 안산시민은 6000원, 관외 거주자는 1만1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참여할 수 있다.
운항일은 매주 월·수·금 평일이며, 주말과 휴일에는 별도의 ‘대부도 순환코스’ 시티투어도 운영된다.
이민근 시장은 “뱃길 개통으로 관광 연계성을 높여 안산을 재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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