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3 18:27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이 중앙아시아 노선을 대상으로 한 가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합리적인 운임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더해 중앙아시아 여행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31일까지 인천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해당 노선은 편도 및 왕복 모두 적용되며,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8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31만5,98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31만1,8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선착순 한정으로 제공되는 초특가 운임 외에도, 할인코드 ‘FLYOCT’를 입력하면 최대 15%의 추가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쿠폰은 결제 시 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일부 기간을 제외하고 내년 3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비행 시간은 인천 출발 기준 약 7시간 30분이다. 인천~타슈켄트 노선은 이달 24일까지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며, 27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는 주 2회(월·금) 운항한다.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25일까지 주 3회(화·목·토) 운항한 뒤, 27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주 2회(화·토)로 조정된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우즈베키스탄 무비자 30일, 키르기스스탄 무비자 60일 체류가 가능해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주요 노선에 대한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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