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7 13:14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이 경기도 의정부 고산동의 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직원 20여 명이 배 수확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NH투자증권은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농번기 지원과 마을 발전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수해복구,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농촌상생 활동도 전개했다.
또한 산불·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전달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윤병운 사장은 “농업인의 행복이 곧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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