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17 17:28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이 임직원의 안전 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에어부산은 17일 “지난 16일 부산 강서구 본사 사옥에서 산업재해 비상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옥 내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초기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절차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임직원들은 소화기와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및 비상벨 작동, 소화기·옥내 소화전 사용, 대피 요령 등 단계별 절차를 점검하며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사옥 내 비상 상황에 대비해 임직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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