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24 09:35 작성자 : 최은미 (chldmsal0312@gmail.com)

(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가 임직원의 안전 의식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안전보건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항공사 표준기압인 ‘1013hpa’를 상징적으로 활용해 10월 13일을 ‘에어프레미아 안전데이’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전 직군이 참여한 사내 안전문화 확산 행사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QR코드를 통해 ‘중대·산업재해 O/X 퀴즈’에 참여했다. 퀴즈 문항은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작업 중 위험요소, 법적 안전수칙,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임직원들이 스스로 안전지식을 점검하고 현장 리스크를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인 안전 뱃지가 제공됐다.
또한 캠페인 첫날에는 강서구 보건소 의료진과 함께 본사에서 ‘대사증후군 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무료로 측정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인천공항 현장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직접 안전 뱃지를 수여하며, 현장에서 안전 실천에 앞장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영진이 직접 참여한 현장 중심 행사로,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더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임직원의 안전보건 인식을 한층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정기 건강검진, 안전교육, 리스크 점검 등 지속적인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문화를 기업 핵심 가치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항공사로서 신뢰받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최은미 기자 (chldmsal03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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