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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데 봉사단, 흙 속에서 피운 따뜻한 ESG

작성일 : 2025.10.31 12:39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롯데건설은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서울 강서구 개화동 텃밭에서 ‘그린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그린팜’은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샤롯데 봉사단 83명은 고구마를 비롯한 농작물을 수확하고, 공기정화식물 심기와 환경교육에도 참여했다.

활동에는 ‘1:3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샤롯데 봉사기금이 사용돼 의미를 더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린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 나눔을 실천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작은 텃밭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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