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0.31 13:43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이 시행 3개월 만에 누적 사용액 1조1750억 원을 넘어서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0일 기준, 전체 목표 311만1000개사 중 95.4%인 297만 개사에 5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 크레딧은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통신비, 차량연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난 7월 14일 접수 시작 이후 국세청 연계 ‘무서류 간편 신청’과 카드사·협회 홍보로 신청률이 급상승했다. 또한 미신청 소상공인에게 문자 안내를 발송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현재 약 14만 개사가 추가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11월 28일 마감된다.
지급된 크레딧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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