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 일본 3대 대형 여행사 등 9개 업체 참여
작성일 : 2025.11.13 12:30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대한항공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 일원에서 일본 주요 여행사 실무자를 초청해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부산 팸투어(FAM tour)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항공·진에어·에어부산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그룹사가 운항하는 일본 주요 도시 여행사 실무자 20여 명을 초청하여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이날 참여한 일본 여행사는 JTB·HIS·킨키니혼투어리스트(KNT) 등 9개 업체다. 참가자들은 해운대·용두산공원·해동용궁사 등 주요 명소와 전포카페거리·자갈치시장 등을 방문해 특색있는 지역 먹거리를 직접 맛보며 부산의 매력을 경험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지난 8월 일본 주요 여행사 임원단 초청에 이어 부산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일본 관광업계 전반에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향후 다양한 일본발 여행상품이 만들어져 부산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Airnews Sponsor
주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