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원, A321neo 퍼스트 클래스 등 4개 부문 수상 영예
작성일 : 2025.11.19 13:30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델타항공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TG)’의 검증 항공 여행 상에서 2년 연속 미국 최고 항공사(Best U.S. Airline)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은 9천 명 이상의 여행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다.

[사진=델타항공 제공]
델타항공은 FTG로부터 미국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델타 원), 최고 항공사 라운지(JFK 델타 원 라운지), 최고 항공사 앱(플라이 델타) 등 3개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미국 최고 퍼스트 클래스(A321neo 퍼스트 클래스) 부문에서도 수상하며 총 4개 부문에서 영예를 안았다.
에릭 스넬 델타항공 최고운영책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델타의 진정한 차별점은 임직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헌신”이라고 강조했다.
델타항공은 올해 월스트리트저널 4년 연속 ‘미국 최고 항공사’ 선정, 시리움 4년 연속 '북미 지역 최다 정시 운항 항공사’ 선정 등 우수한 고객 경험과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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