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창작 후 410여 회 공연, 12월 20일까지 연장
작성일 : 2025.11.21 18:03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광야아트미니스트리(광야아트센터)의 대표작인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창작 10주년을 맞아 연장 공연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 2~3장을 모티브로 2015년 창작되어 10년째 무대에 오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광야아트센터 제공]
지난 6월 21일 개막해 8월 23일까지 창작 10주년 기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특히 8월 관객 예매율 95%를 달성하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9월 5일부터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현재까지 410여 회 공연과 누적 관객 1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난해한 예언서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 독창적 스토리텔링으로 '수작(秀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위대한 왕 샤다이(하나님)를 배반한 반역자 벨리알(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한 아도나이 왕자(예수님)를 기다리는 에클레시아(교회)의 이야기다. 파라(성령님)와 함께 일곱 도시를 누비며 승리의 소식을 전하는 여정을 통해 처음이자 마지막,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 이야기를 펼쳐낸다.
광야아트미니스트리는 19년간 13편, 2,000여 회 공연으로 말씀의 영광을 전하는 선교단체로, 수많은 이들과 눈물과 기쁨 속에서 함께 예배하고 있다.
공연은 2025년 6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광야아트센터(압구정로데오역 킹콩빌딩 3층)에서 진행되며, 평일 19:30(수요일 제외), 수 14:00, 토·공휴일 14:00, 18:00에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러닝타임은 130분이다.
뮤지컬 <요한계시록>의 예매는 광야아트센터 인스타그램(@stgwangya), 광야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정보 확인과 함께 공식 예매 사이트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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