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첫 운항, 첫 편부터 탑승률 99%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
작성일 : 2025.11.24 11:40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이스타항공이 지난 21일 인천–가고시마 노선에 첫 취항했다고 24일 밝혔다. 첫 운항편은 탑승률 99%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이번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인천에서 오후 3시 35분 출발해 가고시마 현지 시각 5시 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가고시마에서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해 7시 50분 인천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은 첫 취항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탑승 게이트 앞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으며, 임직원들이 참석해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취항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기후가 온화하고 유수한 환경의 골프장을 보유한 가고시마는 특히 겨울에 골프 수요가 집중되는 도시”라며, “이스타항공의 취항으로 고객의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져 더욱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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