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회 매일 운항... 첫 편 탑승률 98% 기록
작성일 : 2025.12.02 14:31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파라타항공이 지난 1일 인천~오사카 간사이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파라타항공 제공]
오전 11시 10분 인천을 출발한 WE511편은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첫 운항편은 98%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파라타항공 임직원들은 취항을 기념하며 탑승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직접 전달했다.
인천~오사카 노선은 내년 3월 28일까지 매일 운항되며, 168석 규모의 A320-200 기종이 투입된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강화된 안전 기준을 충족하여 항공운항증명(AOC)을 재발급 받은 바 있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올해 취항을 목표로 했던 국내선(제주)과 국제선 5개 노선(도쿄·오사카·다낭·나트랑·푸꾸옥) 등 총 6개 노선을 모두 성공적으로 개설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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