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05 13:20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경기도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방학 돌봄을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종일반을 연중 운영 체제로 전환하고 학급을 285개로 늘렸으며, 지역사회 위탁 돌봄도 180학급으로 확대하는 등 돌봄 접근성을 강화했다.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3.75명으로 줄어들면서 협력강사 535명이 참여하는 수업 지원 체계가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래형 교수학습 모델은 특수학급 50개교로 확대됐고, 전국 최초로 에듀테크 연수를 통합학급 교사까지 넓혀 1200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도교육청은 내년 출범하는 특수교육원을 중심으로 행동지원·진로교육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졸업 후 자립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특수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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