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08 12:59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 기관 임직원 40여 명은 노후된 교내 계단 공간을 개선하기 위해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직접 참여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이어지는 벽면은 밝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봉사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활기찬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취지로 기획됐다.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금융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더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과 과학기술인공제회는 과학기술인연금 위탁 관리 협약을 계기로 장기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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