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진천 선수촌 방문
작성일 : 2025.12.16 11:56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조 회장은 지난 15일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회장은 선수촌 내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격려했다.
한편, 조원태 회장은 2017년부터 대한배구연맹(KOVO) 총재를 맡아 스포츠 행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진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과 여자 실업탁구단을 운영하며 국내 스포츠 저변 확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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