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12.19 12:3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현대모비스가 경남 창원 ‘진해현 관아 및 객사유지’에서 국가유산 보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목조 건축물 정비와 주변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해당 유적은 조선시대 관아 건축물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창원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지역 문화유산 보호를 사회공헌 활동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전국 주요 유적지에서 보존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은 250명에 달한다.
현대모비스는 문화유산 보호는 물론 안전·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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