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15 12:43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메가박스가 ‘유럽 3대 오페라 극장 시리즈’ 상영을 확정하고 클래식 콘텐츠 정기 편성에 나선다.

이번 시리즈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 안 데어 빈 극장, 잘츠부르크 대축전 극장 무대의 오페라 실황 3편으로 구성됐다.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편씩 상영되며 작품은 ‘마술피리’, ‘노르마’, ‘마리아 스투아르다’다. 각 작품은 3주간 매주 목·토요일 상영돼 총 6회 관람 기회가 제공된다.
‘마술피리’는 1월 15~31일, ‘노르마’는 2월 5~21일,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2월 26일~3월 15일 상영된다.
상영관은 코엑스·대구신세계 등 전국 9개 지점으로 운영된다.
메가박스는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를 통해 오페라 관객층 확대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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