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21 12:5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경기도가 급식과 학습을 넘어 해외연수, 자립까지 아우르는 청소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글로벌 경험을 제공하는 ‘청소년 사다리’와 국내·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힌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은 27개 시군으로 확대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한다.
가정 밖 청소년에게는 자립두배통장과 자립정착금, 자립지원수당을 연계한 재정 패키지로 사회 정착을 돕는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급식비 인상과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등 교육 형평성 제고에도 나선다.
김동연 지사는 “청소년의 오늘이 곧 미래의 경쟁력”이라며 정책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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