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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에어포트, 인천공항 사무관리직 신입사원 채용… 내달 1일까지 접수

항공기 지상조업 현장 부서 사무 업무 담당… 전문학사 이상 학력자 대상

작성일 : 2026.01.27 12:22 작성자 :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이자 국내 최대 지상조업사인 아시아나에어포트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할 사무관리직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인재 확보에 나섰다.

​[사진=아시아나에어포트 제공]

​아시아나에어포트는 2026년도 사무관리직 신입사원 채용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월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부문은 사무관리직(신입)으로, 주요 담당 업무는 항공기 지상조업 현장 부서의 사무 업무 전반이다. 세부적으로는 항공기 지상조업 실적 관리 및 각종 보고서 작성, 현장 인력 운영 관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전문학사(2년제)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로, 어학 및 OA 활용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또한 공항 출입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 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채용 직급은 인턴으로 선발되며, 1년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입사 예정일은 3월 3일(화)이다.

​채용 전형은 총 4단계로 진행된다. 01단계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02단계 면접전형(2월 10일 예정), 03단계 신체검사(2월 12일 예정)를 거쳐 04단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말경 개별 유선 통보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급여 및 복리후생 조건도 상세히 공개됐다. 급여는 당사 소정 지급 기준에 따르며, 4대 보험 적용은 물론 식사가 제공(식권 지급)된다. 아울러 자녀 학자금 및 자녀 보육 수당이 지급되며, 인천공항 출퇴근 교통비 지원 및 경조사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혜택이 제공된다. 기타 제반 사항은 근로기준법에 의거하여 보장된다.

​접수 기한은 2026년 1월 23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이며, 지원 방법은 채용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 등 주요 채용 포털에서 '아시아나에어포트'를 검색하여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사항으로 국가보훈 대상자는 관계법에 의거하여 우대하며, 지원서에 허위 기재 사실이 판명될 경우 입사가 취소되거나 향후 지원 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또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채용 서류 반환이 가능하며, 반환 절차는 법 규정을 준수한다.

​한국항공신문 최지연 (air24jy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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