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1.29 13:28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녹두수를 꾸준히 섭취하면 만성염증 완화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제시됐다.

미스코리아 출신 김소형 한의학 박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녹두에 사포닌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사포닌은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녹두에 함유된 엽산과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 개선을 돕고, 이는 전신 염증 관리와도 연관될 수 있다.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영양소가 풍부한 녹두 등 콩류는 염증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CRP)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녹두수는 건녹두 10g을 물 1ℓ에 껍질째 끓여 섭취하는 방식이 권장된다. 다만 녹두는 찬 성질과 높은 칼륨 함량을 지녀 하루 섭취량은 20~30g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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