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 등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상생 강화
작성일 : 2026.02.02 17:31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에어부산(대표 정병섭)이 겨울철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지원 활동을 펼쳤다. 에어부산은 30일 부산 강서구 소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고자 푸드트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이번 푸드트럭 나눔 활동은 복지관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에어부산은 복지관 어르신 약 100명을 대상으로 어묵 우동, 붕어빵 등 겨울철 대표적인 별미를 즉석에서 조리해 제공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은 따뜻하게 준비된 음식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에어부산의 적극적인 나눔 행보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에어부산은 이번 행사 외에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철 연탄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 지속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을 통한 정기적인 지역 복지시설 방문 봉사
▲명절 및 연말연시 지역 사회 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나눔 프로그램 운영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역 내에서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푸드트럭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 사회에 진정성 있게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에어부산은 향후에도 지역 거점 항공사로서 부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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