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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에어서울 이용객 대상 ‘반값’ 숙박 프로모션 실시

2박 이상 예약 시 50% 파격 할인 및 조식·왕복 셔틀·워터파크 무제한 혜택 포함

작성일 : 2026.02.21 16:17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호시노 리조트가 운영하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이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에어서울 괌 노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특별 숙박 프로모션을 전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4일부터 22일까지 총 19일간의 짧고 집중적인 기간 동안 진행되며, 에어서울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여행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호시노 리조트 제공]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기간 내 에어서울에서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후 결제 완료 화면이나 전자여정서(E-Ticket), 혹은 예약 조회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이벤트 배너를 통해 리조나레 괌 전용 예약 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이를 통해 예약할 경우 2박 이상 투숙 시 홈페이지 기준가에서 1박당 50%라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기존 ‘얼리 체크인 플랜’에 포함되었던 프리미엄 혜택들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투숙객 전 일정 조식 제공은 물론, 공항과 호텔 간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왕복 셔틀버스 무료 이용권, 그리고 리조트 내 워터파크 무제한 이용 혜택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리조나레 괌은 ‘본연의 괌을 만나는 리조트’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리조트 바로 앞으로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와 괌 서쪽 해안 특유의 환상적인 석양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 중심의 설계를 자랑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바다 전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연과 밀착된 체류형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강점이다. 시설 면에서도 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 파도풀과 유수풀은 물론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만타 슬라이드’를 보유해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문화적 체험 요소도 풍부하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저녁에는 차모로 전통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이벤트인 ‘Gupot Kanton Tasi’가 열린다. 차모로어로 잔치를 뜻하는 ‘Gupot’과 해변을 의미하는 ‘Kanton Tasi’가 결합된 이 행사는 리조트 직원들이 직접 준비하는 진정성 있는 환대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괌의 깊은 매력을 전달한다.

​아울러 리조나레 괌은 이번 숙박 프로모션과 연계하여 ‘디럭스 오션 프론트’ 객실(성인 2인 및 소아 2인 기준) 3박 숙박권(조식 포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리조나레 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가족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봄철에 맞춰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실질적 혜택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괌의 자연과 휴식, 문화를 모두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인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5년부터 급성장하여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운영 중이다. 럭셔리 브랜드인 ‘호시노야(HOSHINOYA)’를 필두로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인 ‘오모(OMO)’, 젊은 세대를 겨냥한 자유분방한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세분화하여 전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토마무 더 타워, 오이라세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적인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항공신문 한유정 기자 (U9.onair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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