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19 13:02 작성자 : 박보규 (uupet@naver.com)
성평등가족부가 경력보유여성의 노동시장 복귀를 위한 실질 지원에 나섰다.

전국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700여 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핵심산업형 교육’이 새롭게 포함됐다.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과 전문기술 교육이 대폭 강화됐다.
AI 등 신기술 기반 교육 확대로 변화하는 일자리 환경에 대응한다.
훈련 참여자는 비용 부담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와 인턴십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진다.
참여자에게는 최대 40만 원의 수당도 지급된다.
정부는 여성의 경력 단절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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