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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오가닉 뷰티 ‘핑크원더’, JDC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프랑스 봉 마르쉐·독일 카데베 잇는 글로벌 행보… 성분 중심 프리미엄 스킨케어 루틴 전파

작성일 : 2026.05.22 14:57 작성자 : 한유정 (U9.onair24@gmail.com)

​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대표 최금실)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국내외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사진=핑크원더 제공]

​핑크원더는 지난 21일 문을 연 이번 제주 면세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라인업인 호호바 스킨케어 제품군을 대거 선보였다. 팝업 현장에서는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필두로 토너, 베리어 플러스 크림, 타마누 라인 등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피부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아울러 오직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별 기획 제품도 함께 공개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팝업스토어 운영 첫날부터 현장에는 프리미엄 클린 뷰티를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이 연일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제주공항을 찾은 수많은 국내외 고객들은 세심한 제품 테스트와 맞춤형 피부 상담을 거치며, 핑크원더가 제안하는 고품격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루틴을 심도 있게 경험했다.

​핑크원더는 최근 독일의 카데베(KaDeWe), 프랑스의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등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리테일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유통망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JDC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 역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탁월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이번 제주 면세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항을 이용하는 더 많은 고객들이 핑크원더만의 철학이 담긴 호호바 기반 오가닉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유한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핑크원더는 2014년 대한민국 뷰티 시장에서 자연주의 화장품이라는 개념은 대중에게 다소 생소했단 시기에 첫 런칭을 한 브랜드이다. 이후 민감성 피부를 위한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기반으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해 온 핑크원더는, 지중해 연안의 청정 호호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고 생산한 최고급 원료만을 고집하며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10여 년간 축적해 온 방대한 고객 피부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마누, 네롤리 라인까지 제품군을 섬세하게 확장했다. 자연의 생명력을 향한 끊임없는 탐구는 결국 프랑스 봉 마르쉐, 독일 카데베, 일본 코스메키친 등 세계 굴지의 프리미엄 유통 채널 입점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경쟁력을 증명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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