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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환경보호 캠페인·쓰레기줍기 진행

작성일 : 2021.06.07 14:20 작성자 : 이민하 (minhablue@naver.com)

건양대는 국제교류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4명이 지난 5일 논산 내동사거리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건양대 제공)

이날 봉사활동은 논산시 월드프렌드 가족봉사단과 함께 진행했다. 

12개국(적도기니, 카자흐스탄, 아프가니스탄, 엘살바도르, 태국,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가나, 필리핀, 케냐, 몰도바)에서 온 14명의 유학생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환경보호를 주제로 캠페인 활동과 쓰레기 줍기 활동을 벌였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태국 유학생 핌은 "건양대에서 주로 학업만 하다가 이번에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매우 뜻깊었다"며 "행인들이 우리가 들고 있는 피켓에 관심을 가질 때 보람을 느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건양대 국제교류원은 향후 논산시를 포함해 여러 기관과 협의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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