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6.08 15:07 작성자 : 이민하 (minhablue@naver.com)
광주지방국세청 매직핸즈 봉사단이 7일 저소득층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진=광주국세청 제공)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무료 급식소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은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식료품 키트 도시락과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주국세청은 ‘사랑의 식당’을 15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퍼’(무료급식)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송기봉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독거노인분들이 느끼는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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