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6.11 11:52 작성자 : 이민하 (minhablue@naver.com)
부산 남구자원봉사센터는 부경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단디봉사단과 함께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지난 6월 5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부산 남구 제공)
부경대학교 단디봉사단과 자원봉사단체인 동행은 문현2동 복지 사각 청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형광등을 교체하고 주방 청소와 벽지 시트지 부착으로 주방 환경을 개선했다.
'단디봉사단'은 '의미 있는 자원봉사 가치 있는 당신'이라는 슬로건으로 나눔의 보람과 직장의 화목을 위해 활동하는 집수리봉사단이며 '동행'은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활동 중인 청년봉사단이다.
한편, 부산광역시 남구자원봉사센터는 부경대학교 단디봉사단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10월까지 열심히 달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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