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Home > 교육

한국투자증권, 대한항공 화물시황 강세

작성일 : 2021.07.15 13:47 작성자 : 강유진 (kangyj811@naver.com)

지난 12일 한국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최대 수헤주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6000원과 투자의견'매수'를 결정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은 글로벌 물류대란 장기화로 오히려 단기 실적의 상향 요인이며 화물시황의 강제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1분기 대비 대한항공의 수송량이 10%증가하였으며 화물운임도 소폭 상승한것으로 추정된다.

내년 코로나19의 엔더믹(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이나 완전 종식을 고려할 때 해외여행 재개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연구원은 "국제선 회복은 내년에나 가능하지만 백신접종은 항공 예약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항공주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재확산을 우려할 필요가 없는 항공이며 장기적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저가비용항공사(LCC) 구조조정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항공신문 강유진 기자(kangyj811@naver.com)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