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Home > 비즈

우석대 봉사단, 완주군 수해현장 복구현장 ‘구슬땀’

작성일 : 2021.07.23 14:27 작성자 : 김나연 (minhablue@naver.com)

우석대학교 봉사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 대모마을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우석대 제공)

학생·교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22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토사 제거와 주변 환경정리 등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모마을은 지난 7일 갑작스러운 폭우로 소하천이 범람해 마을 모정을 중심으로 주택 침수는 물론 농경지까지 덮치는 피해가 발생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일손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예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가 관계자는 “불볕더위 속에서 자기 일처럼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린 우석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한국항공신문에서는 독자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항공과 관련이 있는 뉴스,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 제보 바로가기

[저작권자ⓒ 한국항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irnews Sponsor